Whey-Calcium

원산지
독일
제조업체
SACHSENMILCH LEPPERSDORF GMBH
제조사 바로가기
www.sachsenmilch.com
기능성분
칼슘
기능성 최소함량
210mg
영양소 섭취기준

(단위: mg/일)

구분 유아 남자 여자
6-8세 9-11세 6-8세 9-11세
충분 600 700 800 700 800
상한 2,500 2,500 3,000 2,500 3,000

※ 15년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by 보건복지부

기능 특성

  • · 뼈와 치아를 형성하는데 필요
  • · 신경과 근육의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
  • · 정상적인 혈액 응고에 필요
  • ·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줌

결핍 시

  • · 골밀도를 저하시키고 골질량의 감소를 초래 할 수 있음
  • · 근육이 계속적인 신경자극을 받아 근육경련이 일어 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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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충분한 섭취나 장 흡수 불량으로 인한 만성적인 칼슘 부족은 골질량의 감소와 골다공증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다. 칼슘 흡수량의 감소는 혈중 칼슘 농도를 감소시키는 원인이 되고, 이는 또한 PTH 합성과 분비를 증가시키게 된다. PTH는 혈중 칼슘 농도를 정상으로 회복하기 위해서 세 기관에서 작용한다. 신장에서 PTH는 세뇨관에서 칼슘 재흡수를 촉진하고, 1,25(OH)2D3 생성을 촉진하여 소장에서 간접적으로 흡수에 영향을 미친다. 또한 PTH는 뼈의 용해를 유도하여 혈액으로 칼슘이 용출되도록 한다. 따라서 칼슘이 결핍되는 동안 PTH는 정상적인 혈중 칼슘 농도를 유지시키지만 결국 골격의 칼슘을 용해시킨다.

칼슘 섭취가 장기적으로 부족하면 특히 영유아와 아동들에서 골격의 석회화가 불충분해지고 성장이 지연된다. 또한 테타니(tetany), 구루병, 골연화증 및 골다공증의 발생위험이 높아진다. 최근에는 칼슘의 섭취부족으로 인한 영양문제로 골격질환, 순환기계질환, 고혈압, 동맥경화, 고지혈증, 대장암 등 각종 만성질환과 관련된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다.

골다공증의 특징은 골밀도의 감소와 골절 위험의 증가로 세계보건기구(WHO, 1994)에서는 젊은 성인 여성의 평균 골밀도치의 표준편차를 이용하여 측정된 골밀도가 2.5 표준편차 이상의 감소가 있는 경우를 골다공증으로 분류한다.

과잉 시

  • · 고칼슘 섭취는 철분과 아연 등 다른 미량 무기질의 흡수를 저해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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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의 과잉섭취로 인한 유해영향으로는 신석증(nephrolithiasis), 우유-알칼리증후군(milk-alkali syndrome: 오랜 기간 동안 우유와 흡수성 알칼리 젤을 섭취함으로써 초래되며 고칼슘혈증과 알칼리증을 동반하거나 동반하지 않는 신부전증 증상을 나타냄), 중등도의 알칼리증, 비정상적인 혈청 탈인산효소(phosphatase) 수치, 고질소혈증과 석회화증을 수반하는 중증 신부전증, 칼슘-무기질 상호작용 등을 들 수 있다. 이 중에서 우유-알칼리증후군은 용량-반응 평가 자료가 충분히 있는 반면에 신석증은 자료가 불충분하며, 다른 무기질과의 상호작용 또한 자료의 신뢰성이 부족하다.

칼슘은 철, 아연, 마그네슘, 인과 상호작용함으로써 각각의 흡수와 이용률의 변화를 초래하나 칼슘 섭취만이 다른 무기질들의 흡수나 대사를 교란시킨다고 보기는 불가능하므로 칼슘-무기질 상호작용은 신석증이나 우유-알칼리증후군보다 정량화하기가 어렵다. 따라서 칼슘과 다른 무기질의 상호작용은 유해영향으로 보기보다는 칼슘의 상한섭취량을 설정하는데 있어 무기질 섭취가 매우 낮거나 노인들과 같은 취약한 인구집단에서의 무기질 부족과 같은 잠재적인 위험 증가를 고려하여 불확실계수에 반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고칼슘뇨증은 성인의 칼슘 상한섭취량 설정에 대한 부가적인 고려사항이다. 고칼슘뇨증은 신석증 환자들의 거의 50%에서 관찰되며 신석증의 또 하나의 중요한 위험요인이므로 고칼슘뇨증을 초래하는 고칼슘섭취가 신석증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 Burtis 등(1994)이 282명의 신석증환자를 대상으로 식이칼슘과 소변 나트륨 배설량, 소변 칼슘 배설량에 대한 회귀방정식을 유도한 결과, 소변 나트륨배설량 150m㏖/일을 기준으로 하여 1일 칼슘배설량이 남자는 300㎎을 초과할 경우 여자는 250㎎을 초과할 경우 고칼슘뇨증으로 정의하고, 고칼슘뇨증을 초래하는 칼슘섭취량, 즉 최저독성량을 남∙녀 각각 1,685㎎과 866㎎으로 산정하였다. 이 수준은 여성의 경우 칼슘 권장량보다 낮은 수치로 나타났으나 이 수치들이 신석증 환자들에서 유도되었으므로 건강한 성인에게 적용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그러나 이러한 결과는 보수적인 상한섭취량 추정치의 필요성을 제시하는 자료가 된다.

신석증에 대해서는 자료가 불충분하고, 우유-알칼리증후군에 대해서는 충분한 자료가 있으므로 한국인의 칼슘 상한섭취량 설정을 위해 우유-알칼리증후군을 독성종말점으로 사용한다.

참고 문헌 및 출처

  • - 한국영양학회, 한국인 영양섭취기준, 2005년
  • - Expert Group of Vitamin and Minerals. Sage Upper Levels for Vitamins and Minerals, 2003년
  • - 김미경, 왕수경, 신동순, 정혜랑, 권오란, 배계현, 노경아, 박주연, 생활 속의 영양학,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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