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tamin B6

원산지
독일
제조업체
DSM NUTRITIONAL PRODUCTS GM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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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dsm.com
기능성분
비타민 B6
기능성 최소함량
0.45mg
영양소 섭취기준

(단위: mg/일)

구분 유아 남자 여자
6-8세 9-11세 6-8세 9-11세
권장 0.7 0.9 1.1 0.9 1.1
상한 35 45 55 45 55

※ 15년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by 보건복지부

기능 특성

  • · 단백질 및 아미노산의 이용에 필요
  • · 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

결핍 시

  • · 피부염, 구각염, 구내염, 간질성 혼수, 말초신경 장애, 메스꺼움, 현기증, 우울증, 신장결석, 빈혈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비타민B6가 심하게 결핍되면 전신경련을 포함한 심한 신경장애가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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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B6의 뚜렷한 결핍증은 흔하지 않더라도 잠재성 결핍증은 흔히 볼 수 있다. 사람에게 나타나는 결핍증은 다른 수용성 비타민 결핍과 연관되어 나타나며, 비타민 B2 결핍 시 더욱 악화된다.

비타민 B6 결핍증은 PLP 또는 PL과 복합체를 형성하는 약제인 이소니아지드(isoniazid), 페니실라민(penicillamine) 복용에 의해서도 발생한다. 임상적 결핍증상은 간질성 혼수, 피부염, 구내염, 구순염, 설염, 우울증, 심전도 이상 등을 들 수 있으며 동물에서는 빈혈, 지방간, 체내 저장 에너지 이용의 이상도 보고되었다.

과잉 시

  • · 월경 전 증후군, 임신기 입덧 등을 치료 할 목적으로 200mg/일 이상의 비타민 B6를 수 개월 또는 수 년 동안 섭취한 경우 신경 장애를 유발하여 손발쑤심, 걸음 비틀거림, 입주위의 감각상실, 운동실조 등의 증세가 나타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비타민 B6의 과잉증은 흔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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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으로부터 섭취한 비타민 B6 과잉증은 보고 된 바 없으며 대부분 생리전증후군 등 질병 치료 목적으로 약제를 다량 장기간 복용할 때 감각성 신경증이나 피부병변이 발생할 수 있다. 2,000㎎/일 이상의 고용량 피리독신을 섭취하면 신경손상을 유발하여 손발쑤심, 걸음이 비틀거림, 입주위의 감각상실, 근육협동 기능의 손실 등의 신경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200㎎/일 이상의 피리독신을 장기간 섭취하면 손발이 쑤시고, 졸리고, 혈청 엽산농도가 저하되는 증세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인체를 대상으로 수행된 피리독신 보충연구는 대부분 팔목터널증후군, 월경전 증후군, 임신기 입덧이나 호모시스테인혈증의 치료효과를 규명할 목적으로 시도된 연구들로서 적절한 대조군을 두지 않거나 보충기간이 6개월 이하로 너무 짧거나, 부작용이 상세히 보고되지 않은 것들이 대부분이다.

비타민 B6의 독성종말점은 신경장애이며, 인체에서 비타민 B6 보충섭취량과 신경장애사이의 용량-반응 관계는 확실하지 않다. 대체로 2,000㎎/일 이상의 고용량을 보충할 때에는 단기간에 신경장애가 나타나며, 500㎎/일 이상의 비타민 B6는 수개월 또는 수년 간 보충할 때 신경장애가 나타난다는 보고가 많다. 그러나 유해영향과 용량 및 보충기 간 사이의 용량-반응 자료는 매우 제한되어 있다.

참고 문헌 및 출처

  • - 한국영양학회, 한국인 영양섭취기준, 2005년
  • - Expert Group of Vitamin and Minerals. Sage Upper Levels for Vitamins and Minerals, 2003년
  • - 김미경, 왕수경, 신동순, 정혜랑, 권오란, 배계현, 노경아, 박주연, 생활 속의 영양학,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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